성균관·종단
한·일 청년종교인, 성균관 예방
오흥녕
2023.12.22·2분 읽기·조회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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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 KCRP 대표회장 겸 성균관장이 한국과 일본의 청년종교인들과 환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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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전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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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KCRP)가 주관한 ‘2023년 한・일 종교청년교환캠프’ 행사 참여를 위해 방한한 오니시 일본종교인평화회의(ACRP) 청년단장 등 대표단 6인과 이재선 KCRP 청년위원장 등 10인이 지난 12월21일 오전 11시 최종수 KCRP 대표회장 겸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최종수 KCRP 대표회장 겸 성균관장은 “한·일 관계에서 청년종교인들의 교류가 우호 친선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이니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희망한다.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자세로 상대와 입장을 바꿔서 생각하면 모든 갈등과 대립이 해소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과 명륜당 등을 참관하고, 서울 문묘 성균관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조선시대 선비들의 양현재 생활 등에 관심을 보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방동연 대외협력실장과 김태성 KCRP 사무총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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