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1월 망분향례 봉행
오흥녕
2023.12.27·2분 읽기·조회 34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사세 강성범·한순복 전례위원이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손을 씻고 있다.
헌관 방석관 성균관 자문위원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을 맡았던 방석관 성균관 자문위원이 특강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12월27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방석관 성균관 자문위원,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찬인은 이천복 전례위원, 봉향은 최복현 전례위원, 봉로는 이재명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강성범 전례위원이 맡았다.
분향 후 참례자들은 유림회관 지하 2층 강의실로 이동해 박광영 의례부장의 사회로 경전 강독 및 특강 시간을 가졌다.
위창복 전례위원장의 선창으로 「백록동학규」와 『대학』 경1장을 강독한 후에 분향례의 헌관을 맡았던 방석관 성균관 자문위원은 인사말을 통해 “얼마 전 진행된 ‘임진왜란 431주년 온양방씨 제1회 학술대회-임진왜란 전후 온양방씨 일문의 구국 활동-에 성균관의 많은 분들이 참석해 성황리에 개최되었던 것을 감사드리고, 온양방씨 문중의 종친 네 분이 오늘 함께하셨다. 『대학』 등 성현의 말씀과 사상이 담긴 책들을 잘 이해하고 실천해 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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