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김영근 성균관장, 지진 피해 향교 방문 위로
오현주 기자
2017.11.21·1분 읽기·조회 7

김영근 성균관장이 피해 현장을 둘러보고 정경환 전교를 비롯한 향교 유림들과 대성전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김영근 성균관장이 지난 11월20일 포항 지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흥해향교(전교 정경환)를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에 여념이 없는 유림들을 위로했다.
김영근 성균관장은 "향교뿐만 아니라 유림들 중에도 큰 피해를 입은 분들이 많다.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성균관도 피해 복구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흥해향교는 이번 지진으로 대성전 기둥이 뒤틀리고 기와와 담이 내려앉는 등 적지 않은 피해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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