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0월 망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12.02·1분 읽기·조회 18

참례자들이 국궁하고 있다.

헌관 손진우 부관장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12월2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10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손진우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향은 김진수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이재명 전례위원, 그리고 김성태·최화호 전례위원이 함께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이경장·이희만·조총연 성균관 부관장, 양현재 입재생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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