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유도회총본부, 세계유교문화유산 탐방 지속
베트남·일본 문묘 탐방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상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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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묘 탐방프로그램 일정에 있는 다쿠성묘(多久聖廟)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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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쿠성묘 입구에 위치한 공자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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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묘 탐방프로그램에는 녹차밭 방문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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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문묘 탐방 프로그램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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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문묘 탐방 프로그램 내용이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지난 2023년 11월7일부터 11일까지 3박 5일 동안 베트남 하노이(河內, Ha Noi), 하롱베이(泳下龍, Ha Long Bay) 일원에서 진행된 세계유교문화유산 탐방 첫 번째 프로그램 ‘베트남 문묘와 자연유산’ 편에 이어 올해 3월에는 일본 문묘, 10월에는 유교의 태동지인 중국 곡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3월5일부터 3월8일까지 3박 4일간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다쿠성묘(多久聖廟), 나가사키(長崎) 문묘를 답사하고, 일본의 도자기 문화를 꽃피운 도공(陶工) 이삼평(李參平) 유적지 방문, 다도와 온천 체험 등 전문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두 번째 프로그램 ‘일본 문묘’ 편은 모집 직후 곧바로 마감되어 이후의 날짜에 동일한 코스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의 신청자를 모집 중이다.
이미 다녀온 ‘베트남 문묘’ 편도 25명 이상일 경우에는 단독 진행이 가능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세계유교문화유산 탐방을 총괄지휘하고 있는 최영갑 회장은 “지난해 11월 베트남 문묘 방문에 대한 유교신문의 기사들(세계유교문화유산 탐방 첫 번째 프로그램 ‘베트남 문묘와 자연유산’①“초등학생들이 제향식을 열고, 국민과 외국인들까지 찾는 하노이 문묘를 보니 충격입니다”-제1103호(2023.11.15.) 3면/세계유교문화유산 탐방 첫 번째 프로그램 ‘베트남 문묘와 자연유산’②“롯데리아, 고속도로 휴게소, 메로나 등을 보니 반갑네요” “대한민국이 유교의 종주국 역할을 해야 합니다”-제1104호(2023.12.1.) 3면/세계유교문화유산 탐방 첫 번째 프로그램 ‘베트남 문묘와 자연유산’③“2023년 베트남 최다입국 외국인이 한국인일 정도로 양국은 가까워졌습니다”-제1105호(2023.12.15.) 3면)을 통해 행사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많은 유림들께서 알고 계신 것같다. 전(全) 일정 편안한 식사와 숙소, 추가비용 없는 참가비, 배움과 휴식을 위한 완벽한 일정으로 준비하고, 다수의 유림지도자들이 함께하며 검증된 내용들을 시행하는 것이니 향교, 유도회, 유림단체의 연수는 물론 칠순·팔순 등 개인들의 특별한 이벤트에도 적합하다. 궁금한 점은 언제든지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사무실(전화 02-745-8391, 이메일 skkca@naver.com)로 연락 주시면 담당 직원이 친절하게 안내해드릴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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