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월 삭분향례 봉행
오흥녕
2024.02.10·1분 읽기·조회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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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과 제집사가 비천당으로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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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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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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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2월10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비천당으로 위패 이안 후 사유를 아뢰는 고유가 함께 진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최종수 성균관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손영호 전례위원,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집사는 이재혁 유림이 맡았다.
설날 명절 당일임에도 집에서 일찍 차례를 올린 후 자리를 함께한 지재희 원임 전례위원장, 황의욱 성균관 고문, 이상만 석전보존회 상임이사, 김기세 총무처장, 방동연 대외협력실장, 강순덕 비서, 김세진 총무과장, 방선주 재무과장, 이동준 관리과장, 안지원 유교신문 기자, 김재경 유교TV방송 전무, 이태형 수복집안 장남, 이욱 수복 등 참석자들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간단한 다과를 함께하며 명절의 의미를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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