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대, 2024년 겨울 학위수여 고유례 봉행
오흥녕
2024.02.24·2분 읽기·조회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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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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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이 삼상향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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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이 부복하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지난 2월23일 오전 10시 성균관 비천당에서 유지범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겨울 학위수여 고유례’를 봉행했다.
원래는 예년처럼 총장 외에 보직교수, 박사학위생, 졸업생 가족 및 축하객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며칠 전 전국적으로 내린 눈이 미처 녹지 않은 상태라 안전사고 발생우려로 부득이 참석인원을 1인으로 줄였고, 유교 전통 의례를 계승해 온 성균관(관장 최종수)의 협조 속에 진행됐다.
헌관은 유지범 총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박광영 의례부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집사는 최진·한순복 전례위원이 맡았다.
한편 오전 11시부터 성균관대 인문사회과학캠퍼스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열린 2024년 겨울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691명 ▲석사 1,630명 ▲박사 317명 등 총 4,638명에게 학위가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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