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대, 2024년 입학 고유례 봉행
오흥녕
2024.02.27·2분 읽기·조회 14
성균관대 기수단, 총장단, 신입생 대표들이 비천당 방향으로 향하고 있다.
신입생 대표들이 입장하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성균관대 보직교수단이 서립해 있다.
신입생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유지범 총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하는 동안 보직교수단과 신입생들이 지켜보고 있다.
대축 공재춘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보직교수단과 신입생들이 부복하고 있다.
헌관 이하 제위자가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고유례를 마친 유지범 성균관대 총장 등 일행이 비천당 앞마당을 빠져나오고 있다.
성균관대학교(총장 유지범)는 2월27일 오전 8시 30분 성균관 비천당에서 유지범 총장을 비롯한 보직교수단, 신입생 대표단(38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유교 전통 의례를 계승해온 성균관(관장 최종수)의 협조 속에 2024년 입학 고유례를 봉행했다.
헌관은 유지범 총장, 집례는 위창복 성균관 전례위원장, 대축은 공재춘 전례위원, 알자는 김옥란 성균관 전례위원, 집사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이 맡았다.
참례자들은 서울 문묘 성균관에 모셔진 성현들에게 인사하며 인의예지(仁義禮智)에 바탕을 두고 학업과 인격 수양에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이날 오전 11시부터 경기도 수원시 소재 성균관대학교 자연과학캠퍼스 수성관에서는 신입생 4,184명이 참석한 가운데 입학식이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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