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 청주지부 미원지회,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4.03.22·1분 읽기·조회 19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배석로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홍순현 총무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 청주지부 미원지회 배석로 회장을 비롯한 30여 명의 유림이 3월22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배석로 회장, 집례는 위창복 전례위원장, 대축은 홍순현 총무,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집사는 최진 전례위원이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 명륜당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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