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국가공인 민간단체' 실천예절지도사 자격증 수여 및 신규 운영위원 위촉식 개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이사장 임귀희, 이하 '예실본')는 지난 5월2일 오후 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전통혼례실에서 예정기 본부장, 서태숙, 이정미, 최진, 김율리 이사, 김현정, 임수영, 강윤희, 이난섭 운영위원, 이정숙 감사, 한영희 사무국장, 제58회 자격검정에 합격한 실천예절지도사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천예절지도사 자격증 수여 및 운영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한영희 사무국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다담(茶啖, 참석자들이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 ▶개회 ▶국민의례 ▶상호 인사 ▶본부장 인사 ▶덕담과 자기소개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자격증 수여 ▶예실본 운영위원 위촉장 수여 ▶선배 강사의 점촉례 ▶부화 의식으로 하나 되기 ▶케익 자르기 ▶특강(배례법-서태숙 이사, 강사양성 지도서 활용법-예정기 본부장) ▶폐회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예정기 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을 뵈니 반갑고 실천예절지도사 자격증을 받으시는 분들과 새롭게 위촉된 운영위원을 환영한다. ‘인사가 만사’라고 하듯 한영희 사무국장의 활약으로 젊은 이사들과 운영위원이 많이 영입되어 예실본이 활성화되어 가고 있다. 선배 강사인 이사님들과 운영위원들이 오늘 아름다운 환영의 찻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 여러분과 함께 예의생활실천운동을 함께 펼쳐나갈 것을 생각하니 마음이 든든하다”라고 전했다.
제58회 자격검정 합격자 20명 중 송지효, 유규희, 이정애, 최명수, 김경훈 실천예절지도사 5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예실본 운영위원은 국가 공인 민간자격증인 실천예절지도사 자격증 취득자로 본 단체의 설립 취지에 공감한 분들로서 2/4분기 신규 운영위원 11명 이 새롭게 합류했는데, 박인숙, 송지효, 김경훈 등 3명이 참석했다.
서태숙 이사는 배례법에 대해 특강(강의 및 실습)을 했으며 공수하는 방법, 절하는 방법, 인사하는 방법을 강의 및 실습을 병행하며 교육을 했으며 참석자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예정기 실천운동본부장은 일선 현장에서 꼭 필요한 공통례와 관혼상제를 정리한 자료를 운영위원들에게 제공했다.
‘실천예절지도사’는 예절 분야 국내 유일의 국가 공인 민간자격으로, ▷예절 전반에 관한 깊은 이해와 지식 ▷실기를 기반으로 교육계획 ▷이론습득 ▷의례실기 ▷방법을 터득해 『건전가정의례의정착및지원에관한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라 국가 공공기관 사회 각급 의전 활동을 주도하며 국민으로서 하여금 건전한 예의 생활을 하도록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는 직무다.
실천예절지도사 자격검정은 필기시험 합격자를 대상으로 실기시험을 진행하고 합격자에 한 해 면접시험을 거쳐서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예절 전문인으로서 활동하려고 하는 분들이 실천예절지도사 자격검정에 응시하고 있다. 전국 234개 지역의 향교와 예절교육원 등에서 예절교육을 하고 있다. 2024년은 59회 필기 자격검정은 6월 22일에 실시되며 접수기간은 6월3일부터 6월7일까지이다.
자세한 시험 문의는 (사)범국민예의생활실천운동본부 자격검정본부(http://www.yejeol.or.kr 02-745-0921)로 문의하면 된다(내용제공 한영희 사무국장).
차담을 나누고 있다.
한영희 사무국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상호 인사를 나누고 있다.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예정기 본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수영, 김현정 운영위원이 자기소개 및 덕담을 나누고 있다.
제58회 자격검정 합격자 송지효, 유규희, 이정애, 최명수, 김경훈 실천예절지도사가 자기소개를 하고 있다.
제58회 자격시험 합격자들이 국가공인 실천예절지도사 자격증을 수여받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정숙 감사가 점촉을 하고 있다.
이정미 이사가 점촉을 하고 있다.
예정기 본부장이 점촉을 하고 있다.
케이크 자르기를 하고 있다.
서태숙 이사가 배례법 특강을 하고 있다.
예정기 본부장이 공통례와 관혼상제를 정리한 자료를 운영위원들에게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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