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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4월 삭분향례 봉행

오흥녕
2024.05.08·2분 읽기·조회 25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녹음이 물든 비천당 모습이다.

 


 

 

헌관 박흥식 성균관 고문이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헌관 박흥식 성균관 고문이 삼상향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경전 강독을 진행하고 있다.

 


 

 

분향례에서 헌관을 맡았던 박흥식 고문이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5월8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4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박흥식 고문,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공재춘 전례위원, 찬인은 김옥란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김영기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 찬창은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다.

 

분향 후 참례자들은 유림회관 지하 2층 강의실로 이동해 경전 강독 시간을 가졌다.

 

서정택 전례위원장의 선창으로 「백록동학규」와 『대학』 경 1장을 강독한 후 분향례의 헌관을 맡았던 박흥식 고문은 “공자님의 가르침을 제대로 따르고 지키려 해야 한다. 백록동학규와 대학의 강독에만 그치지 말고, 밖에 나가서도 어른답게, 유림답게 했으면 한다”고 인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