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전광삼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성균관 예방
오흥녕
2024.06.06·2분 읽기·조회 21
환담이 진행되고 있다.
전광삼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의견을 말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설명하고 있다.
정호성 비서관이 발언하고 있다.
방동연 대외협력실장이 법무부의 '근친혼 대체입법안'이 유림의 뜻에 부합되길 당부하고 있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광삼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이 지난 6월5일 오후 2시 30분 최종수 성균관장을 예방했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국가에 여러 가지로 어려움이 많을 때라 고생이 많으실 것같다. 앞으로도 나라가 잘 운영될 수 있도록 수고를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전광삼 시민사회수석은 “여러 가지 지표들이 조금씩 회복되고 있어서 희망을 가지기 시작했다. 저희가 도와드려야할 부분이 있으면 말씀해주셨으면 한다. 개인적으로는 고향이 경북 울진인데, 울진향교가 소유한 땅에 집이 위치해 있었고 오래 전에 세상을 떠나신 아버님께서 울진향교 전교도 지내셔서 유교쪽과 관련이 깊은 것같다”고 인사했다.
양측 배석자들은 AI 관련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윤리적 문제의 대두, 민주화의 진행 속에서 권리와 의무 사이의 갈등 문제, 법무부가 진행중 인 근친혼 대체입법안 등의 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향후에도 대화를 이어가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성균관에서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방동연 대외협력실장이 배석했고,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실에서는 정호성 비서관, 김상완 행정관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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