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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동래향교,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4.06.10·2분 읽기·조회 18

 

동래향교 유림들이 환복 후 명륜당에서 대기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양연모 전교를 비롯한 동래향교 유림들이 최종수 성균관장의 인사말을 듣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래향교 유림들이 명륜당에서 비천당으로 향하고 있다.

 


 

 

헌관 양연모 전교가 관세위에서 손을 씻고 있다.

 


 

 

헌관 양연모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최정화 재무수석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비천당 안에서 박광영 의례부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여성유림들도 열심히 설명을 듣고 있다.

 


 

동래향교 양연모 전교를 비롯한 40여 명의 유림이 6월10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양연모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최정화 재무수석장의, 알자 겸 봉로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박만순 장의, 사세는 김국희 장의가 맡았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리 중인 대성전은 앞으로도 계속 사용할 건물이기에 국가유산청에 제대로 조치할 것을 요청했다. 작년에 통과된 성균관·향교·서원 지원법에 대한 5년 동안의 세부 계획을 준비하고 있는데, 앞으로 유림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 더운 여름에 건강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최영갑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은 인사말에서 “자주 가고, 아는 분들이 많아서 특별히 이야기 드릴 것은 없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의 고문이기도 하신 양연모 전교님을 비롯한 여러분께서 대구 현풍향교를 들러서 내일까지 1박 2일 프로그램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아는데 건강하게 잘 다녀가시길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과 명륜당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