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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청산향교,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4.06.14·1분 읽기·조회 22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하고 있다.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김세중 청산향교 사무국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충북 옥천군에 위치한 청산향교 윤석훈 전교를 비롯한 25명의 유림이 6월14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1시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세중 청산향교 사무국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 겸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이은승 청산향교 감사,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이 맡았다.

 

최종수 성균관장은 “더운 날씨에 오시느라 수고 많으셨다. 대성전 공사 관계로 성현들을 비천당에 모시고 있는데, 아마 성현들께서 여러분을 매우 환영할 것같다. 오늘 일정 잘 보내시길 기원 드린다”고 인사했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과 명륜당 일원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