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 취임 및 부회장 임명 고유례도 같이 봉행
윤옥희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과 부회장들이 명륜당에서 습의(習儀)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고유자들이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윤옥희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이 비천당 앞에 서립해 있다.
고유자 및 참례자들이 비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사세 배경숙 전례사(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총무부장)가 서립해 있다.
헌관 윤옥희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대축 안도섭 전례위원이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제집사, 고유자, 참례자들이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윤옥희 회장(앞줄 왼쪽 4번째)과 박혜자 명예회장(앞줄 왼쪽 3번째)이 가운데 자리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백록동학규」와 『대학』 경 1장을 강독하고 있다.
헌관 윤옥희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6월20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지난 6월5일 회장 이·취임식을 통해 새롭게 출범한 제19대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회장 윤옥희) 회장 취임 및 부회장 임명 고유례를 겸하여 봉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윤옥희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안도섭 전례위원,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 겸 봉작은 정영진 전례위원, 봉로는 최광경 전례위원, 전작은 최순임 전례위원, 사세는 배경숙 전례사가 맡았다.
분향 후 참례자들은 유림회관 지하 2층 강의실로 이동해 경전 강독 시간을 가졌다.
서정택 전례위원장의 선창으로 「백록동학규」와 『대학』 경 1장을 강독한 후 분향례 및 고유례의 헌관을 맡았던 윤옥희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장은 “앞으로 성균관과 성균관여성유도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인사했다.
이날 고유례를 올린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원들은 다음과 같다.
▲윤옥희(尹玉姬) 회장 ▲권명옥(權明玉) 부회장 ▲강숙일(姜淑一) 부회장 ▲김갑연(金甲連) 부회장 ▲김옥란(金玉蘭) 부회장 ▲문태선(文泰先) 부회장 ▲안희순(安喜順) 부회장 ▲오영애(吳英愛) 부회장 ▲전재용(田才容) 부회장 ▲최귀옥(崔貴玉) 부회장 ▲차혜경(車慧卿) 부회장 ▲한선희(韓善喜) 부회장 ▲홍명희(洪明姬)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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