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6월 삭분향례 봉행
오흥녕
2024.07.06·1분 읽기·조회 14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방한수 성균관 고문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7월6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6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하늘이 잔뜩 흐린 가운데 진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방한수 성균관 고문,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찬인은 최광경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렬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참례자들은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오찬을 함께하며 지금 우리나라의 상황과 유교, 유림의 현황에 대해 토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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