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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7월 삭분향례 봉행

오흥녕
2024.08.04·1분 읽기·조회 19

 

 

헌관과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제집사가 비천당 앞에서 사배하고 있다.

 


 

 

 

 

헌관 권선출 성균관 감사가 삼상향하고 있다.

 


 

 

고령의 황의욱 성균관 고문(오른쪽 세번째), 성의순 원임 성균관 부관장(오른쪽 첫번째)이 자리해 있다.

 


 

 

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8월4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7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체감온도가 35도에 이를 정도로 불볕 더위가 지속되는 가운데 진행된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권선출 성균관 감사,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찬인은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김형렬 전례위원,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이 맡았다.

 

분향례를 마친 후 참례자들은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빵과 우유로 간단하게 식사를 함께하며 근황 등을 주고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