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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제18회 성균관유림서예대전 심사 진행

오흥녕
2024.08.24·2분 읽기·조회 18

 

 

최영갑 회장이 채순자 심사위원에게 선임장을 수여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공정하고 정확한 심사를 당부하고 있다.

 


 

 

심사위원들이 진열된 작품들을 살펴보고 있다.

 


 

 

심사위원들이 수상 후보작들을 살펴보며 상의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지난 8월22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에서 손창락, 신열묵, 채순자, 노명옥, 정응균 등 5인의 심사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8회 성균관유림서예대전 심사를 진행했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 30분부터는 유림회관 2층 회장실에서 박광춘 사무총장의 사회로 심사위원들에 대한 선임장 수여식이 진행돼 최영갑 회장이 한문 부문의 손창락(孫昌洛,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 등 역임)·신열묵(辛悅默, 한국미술협회 부이사장)·채순자(蔡順子, 한국서예협회 강원도지회장), 한글 부문의 노명옥(盧明玉, 한국서가협회 이사), 문인화 부문의 정응균(鄭應均, 대한민국미술대전 문인화 초대작가) 위원들에게 각각 선임장을 수여하고, 공정하고 정확한 심사를 당부했다.

 

심사위원들은 출품된 354점의 응모작을 살펴보며 의견을 교환하고, 대상·최우수상·우수상 등 주요 수상작 선정에 대한 논의를 이어 갔으며, 최종적으로 결정된 심사 결과는 조만간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홈페이지(https://skkca.org)에 게시되고, 주요 수상자들에게 개별통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