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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고문회의, 연수교육 실시

오흥녕
2024.09.04·1분 읽기·조회 45

 

 

최종수 성균관장(왼쪽)과 김병일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이사장이 입교식에 함께하고 있다.

 


 

 

최종수 성균관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참석자들이 자리에 함께하고 있다.

 


 

성균관 고문회의(회장 설균태)는 지난 9월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경북 안동시에 위치한 도산서원 선비문화수련원(이사장 김병일)에서 연수교육을 실시했다.

 

 

성균관 지원과 협력을 위한 방안을 협의하고, 회원들의 친목 도모를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에는 설균태 회장, 구본식 부회장을 비롯한 15명의 회원이 참석했고, 최종수 성균관장도 김기세 총무처장, 김진원 수행비서와 함께 첫째 날 입교식부터 둘째 날 일정까지 같이하며 참석자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도산서원, 퇴계 선생 묘소, 하계마을 독립운동기적비, 이육사문학관, 노송정 종택, 온계 종택, 퇴계 종택, 월영교 등을 탐방한 참석자들은 선비문화수련원이 준비한 프로그램 속에서 유림 어른으로서의 역할과 실천방안을 고민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