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4.09.26·1분 읽기·조회 23
헌관 및 제집사가 서립해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헌관 정동재 원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대축 이익순 영천향교 원임 수장의가 독축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부복하고 있다.
경북 영천시에 위치한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 정동재 원장을 비롯한 90여 명의 유림이 9월26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2시 3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정동재 원장,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장, 대축은 이익순 영천향교 원임 수장의, 알자는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봉향은 정문기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 총무국장, 봉로는 이규목 임고서원 충효문화수련원 사무국장이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과 명륜당을 둘러보며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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