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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성균관대 양현재 학생 2024년 2학기 입재 알묘례 봉행

오흥녕
2024.10.09·1분 읽기·조회 25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비천당 내부에서 박광영 의례부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김동민 전재와 학생들이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지난 10월9일 오후 1시 30분 비천당에서 성균관대 양현재 학생 40여 명이 참례한 가운데 2024년 2학기 입재 알묘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김동민 양현재 전재(典齋),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집사는 박광영 의례부장이 맡았고, 알묘례를 마친 학생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성균관의 역사와 유교 의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양현재는 과거 동재와 서재에 기재하던 유생의 전통을 계승하고 유교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성균관대 유학관련 학부생 및 일반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장학생을 선발해 특별수업 및 임간수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학기 초에 선발된 학생들은 입재 알묘례를 봉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