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성균관·종단

동해향교, 성균관 알묘

오흥녕
2024.11.24·1분 읽기·조회 20

 

 

최종수 성균관장이 환영 인사를 하고 있다.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헌관 김화수 전교가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동해향교 김화수 전교를 비롯한 14명의 유림이 지난 11월22일 성균관으로 알묘를 왔다.

 

 

오전 10시 50분부터 시작된 알묘례의 헌관은 김화수 전교,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 겸 봉로는 권선출 전례위원, 알자는 박광영 의례부장, 봉향은 김형열 전례위원, 사세는 최영남 동해향교 장의가 맡았다.

 

알묘를 마친 참례자들은 박광영 의례부장의 안내로 비천당을 탐방하며 성균관의 연혁과 유교 사상 등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