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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유도회총본부, 고문회의 개최

오흥녕
2024.12.19·2분 읽기·조회 27

 

 

회의가 시작되고 있다.

 


 

 

최영갑 회장(오른쪽)이 박병화 고문(왼쪽)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최영갑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광춘 사무총장이 2025년 사업계획을 보고하고 있다.

 


 

 

지난 1946년 유도회총본부를 만들고 초대 위원장으로 취임했던 심산 김창숙 선생 초상화가 걸려있다.

 


 

 

또다른 벽에 심산 김창숙 선생의 사진이 게시되어 있다.

 


 

 

양연모 고문이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이상호 수석부회장이 발언하고 있다.

 


 

성균관유도회총본부(회장 최영갑)는 12월19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회의실에서 최영갑 회장, 박병화·나문식·구본식·최남섭·양연모 고문, 이상호 수석부회장, 박철수 부회장, 박광춘 사무총장, 전수연 기획팀장이 참석한 가운데 고문회의를 개최했다.

 

 

박광춘 사무총장의 사회로 시작된 회의는 ▶개회 ▶상읍례 ▶국민의례 ▶순국선열 및 선배유림에 대한 묵념 ▶문묘향배 ▶감사패 수여 ▶회장 인사말 ▶2025년 사업계획 보고 ▶기타 토의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지난 2022년 8월16일 개최된 추대식에서 모셨던 고문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한 최영갑 회장은 인사말에서 “여러 가지로 도와주신 고문님들에게 감사 드린다. 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으니 건강 잘 챙기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기타 토의에서는 성균관유도회총본부와 유림의 발전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주고 받았으며, 폐회 후 오찬을 함께하며 이후로도 협력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