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2024년 세 번째 부관장 고유례 및 음력 12월 삭분향례 봉행
오흥녕
2024.12.31·1분 읽기·조회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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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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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례자들이 서립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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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례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12월31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2024년 세 번째 부관장 고유례 및 음력 12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헌관은 최종수 성균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박광영 의례부장, 알자는 김옥란 전례위원, 찬인 겸 봉로 겸 전작은 김형열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작 겸 사세는 한순복 전례위원이 맡았다.
고유한 부관장은 다음과 같다.
▲김종문 부관장
갑진년의 마지막 날에 자리를 함께한 유림들은 을사년에도 성현의 뜻을 되새기며 본분을 지켜가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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