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월 삭분향례 봉행
오흥녕
2025.01.31·1분 읽기·조회 22
.jpg)
참례자들이 비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 최종수 성균관장이 비천당 안의 공부자 신위 앞에 서립해 있다.
.jpg)
참례자들이 명륜당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지난 1월29일 오전 12시 비천당에서 음력 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최종수 성균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 및 사세는 김영기 전례사, 봉로는 박광영 전례위원이 맡았다.
설 명절 당일이라 소수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평소보다 1시간 낮춰서 진행된 이날 분향례에서 참례자들은 가정에서의 차례 봉행 등으로 불가피하게 참석하지 못한 이들의 마음까지 담아 정성을 다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