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1월 삭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7.12.18·1분 읽기·조회 17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동무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12월18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송구영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위창복 전례위원, 봉향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강희원 전례위원, 그리고 김용복·김관식 전례위원이 집사로 함께 했다.
이날 분향례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손진우·이희만·조총연 성균관 부관장, 양현재 입재생 등 70여 명의 유림들이 참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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