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전국전교협의회, 성균관 유림회관에서 회의 개최
손경수 기자
2017.12.27·2분 읽기·조회 17

이진성 전국전교협의회 회장 주재로 안건에 대한 협의를 하고 있다.

회의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전국전교협의회(회장 이진성)는 12월27일 오전 11시 성균관 유림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회의를 가졌다.
이진성 회장은 인사말에서 "참석해 주신 지역 회장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 회칙 개정 의안에 대해 협의하는 자리다. 허심탄회하게 게 말씀 나누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날 상정된 의안 중 첫째, 제7조(임원의 선출) 2항 '회장은 특별시, 광역시 협의회장 중에서 선출한다'는 조항은 삭제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둘째, 제8조(임원의 임기) '임원의 임기는 3년 단임으로 한다'를 '3년으로 한다'로 심의 후 의결했다.
이어 임원선출에서는 현 회장과 부회장, 감사를 재신임하고 연임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진성 회장을 비롯해 최승두 강원도 회장, 이학원 충청남도 회장, 심동섭 경상남도 회장, 최기욱 전라남도 회장, 신태근 부산광역시 회장, 성하국 대전시 회장, 이동필 울산시 회장이 참석했고 정경진 경기도 회장과 임완수 세종시 회장 대리로 각 향교 총무장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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