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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2월 망분향례 봉행

오흥녕
2025.03.14·1분 읽기·조회 29

 

 

명륜당 은행나무 사이로 지붕보수공사 중인 대성전의 모습이 보인다.

 


 

 

공사현장 앞의 안내판이 '올해 12월15일까지 공사가 진행될 예정임'을 알리고 있다.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향축이 비천당으로 향하고 있다.

 


 

 

 

 

헌관 이덕호 원임 부관장이 삼상향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명륜당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지난 3월14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2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이덕호 원임 부관장,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김형열 전례위원, 찬인은 김영기 전례위원, 봉향은 강성범 전례위원, 봉로는 양해태 전례위원, 사세는 권선웅·김돈현 전례위원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