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11월 망분향례 및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고유례 봉행
손경수 기자
2018.01.01·2분 읽기·조회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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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대기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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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례자들이 국궁하고 있다.

헌관이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헌관이 헌작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하고 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헌관과 제집사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2018년 1월1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음력 11월 망분향례 및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 개최 고유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 및 고유례의 헌관은 김영근 성균관장이 맡았고,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대축은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알자는 위창복 전례위원, 찬인은 안도섭 전례위원, 봉향은 공재춘 전례위원, 봉로는 강문봉 전례위원, 봉작은 김용복 전례위원, 전작은 강희원 성균관 관리부장, 사세는 이나경 전례위원이 맡았다.
김영근 성균관장을 비롯해 예정수 성균관유도회총본부 회장, 김연선 (재)성균관 이사장, 이혜자 성균관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 부관장, 원로 유림, 지역 향교와 서원에서 함께 한 200여 명의 유림이 참례했다.
분향 및 고유례를 마치고 성균관 유림회관 지하 1층 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성균관 시무식을 가졌으며 참례자 모두 떡국으로 오찬을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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