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예방
오현주 기자
2018.01.10·1분 읽기·조회 11

최영갑 교육원장이 우원식 원내대표를 예방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최영갑 교육원장이 우원식 원내대표에게 현안을 설명하고 있다.
최영갑 성균관 교육원장이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예방해 성균관과 유교의 현안에 대해 설명했다.
최 원장은 지난 1월9일 오전 11시 김영근 성균관장의 뜻을 전하러 우원식 원내대표를 만났다.
최 원장은 이 자리에서 유림들의 숙원 사업과 답보 상태에 있는 현안 문제들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우원식 원내대표는 “예전의 유림은 젊었고 선비들의 의식 또한 보수적이지 않았다. 적극 검토하겠다. 전통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것이다”라는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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