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후원금 안내 팝업창 개설
창간 56주년 앞두고 인터넷판(<a data-cke-saved-href="http://www.cfnews.kr" href="http://www.cfnews.kr"><u>http://www.cfnews.kr</u></a>)에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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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 인터넷판(http://www.cfnews.kr) 오른쪽에 변화하는 형태의 후원계좌 안내 팝업창이 설치됐다.
지난 1969년 4월30일 창간되어 56년 동안 ‘유교권 대표언론’이자 ‘유교권 유일의 전국신문’으로 자리해 온 유교신문은 창간 기념일을 앞두고 인터넷판(http://www.cfnews.kr) 우측 화면에 후원금 계좌를 안내하는 팝업창을 설치했다.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모바일, 태블릿, PC 등을 통한 온라인으로의 뉴스 탐색과 접촉이 확산되고 있지만 여전히 사회 구성원 및 유림의 절대 다수를 형성하고 있는 중·장년층의 오프라인 매체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종이에 인쇄된 형태의 글을 숙독하는 습관을 들여야 문해력(文解力, 글을 읽고 이해하는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견해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들도 이뤄지는 상황에서 본지는 매일 새로운 기사들로 업데이트되는 인터넷판과 매월 1일과 15일에 각각 인쇄되어 전국에 배포되는 지면신문 등 두 가지 형태의 매체를 운용하며 유교권 및 전통문화 등에 관한 최신 정보를 전하고 있다.
하지만 매년 급상승하는 인쇄비, 발송비를 비롯한 운영비의 확대 속에서 구독료 및 광고비는 오랫동안 동결되다가 최근에서야 어쩔 수 없이 약간의 금액을 인상했으나 여전히 정상적인 운영을 위한 부분에는 미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에 유교 발전과 제대로 된 유교 언론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유림 및 독자들의 권고와 본지 내부의 논의 과정을 거쳐 이미 다른 종교 언론 다수가 시행하고 있는 것처럼 인터넷판에 화면이 바뀌는 형태의 팝업창을 설치했다.
후원금 액수는 자율이며, 후원 계좌는 ①농협은행 355-0038-7547-93(주식회사 유교신문사) ②우리은행 1005-101-894020(주식회사 유교신문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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