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기장향교, 성균관 봉심
손경수 기자
2018.01.26·2분 읽기·조회 18

참례자들이 서립한 가운데 제집사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 신목동 전교가 입취위를 하고 있다.

헌관 이하 재위자가 사배를 하고 있다.

헌관이 관세위에서 관수를 하고 있다.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대축이 독축을 하고 있다.

집례가 창홀을 하고 있다.

봉심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장향교 신목동 전교 등 30명의 유림이 김두호 기장향교 사무국장(성균관 감사)의 인솔로 1월26일 오전 11시 30분 성균관(관장 김영근)으로 봉심을 왔다.
며칠째 이어지는 혹한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새벽부터 집결해 먼 거리를 달려왔다.
봉심 헌관은 신목동 전교가 맡았으며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설명과 지도로 참례가 진행됐다.
이날 봉심의 집례는 서정택 성균관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이 맡았고 대축은 김창윤 기장향교 장의, 봉향은 공재환 기장향교 장의, 사세는 김성원·권순이 기장향교 장의가 맡아 봉행했다.
봉심례를 마친 후에는 김영근 성균관장을 대신해 박철수 성균관 총무처장이 봉심단을 맞아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봉심단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의 안내로 대성전을 참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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