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음력 5월 망분향례 봉행
오흥녕
2025.06.10·1분 읽기·조회 34
헌관 및 제집사가 명륜당 앞에 서립해 있다.
헌관이 사배하고 있다.
참례자들이 사배하고 있다.
68년째 성균관을 지키고 있는 김인겸 여사가 명륜당 앞마당에 앉아 있다.
성균관(관장 최종수)은 6월10일 오전 11시 비천당에서 음력 5월 망분향례를 봉행했다.
이날 분향례의 헌관은 권선출 감사,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장, 알자는 한순복 전례위원, 찬인은 최진 전례위원, 봉향은 양해태 전례사, 봉로는 김형열 전례위원, 사세는 박혜자 전례사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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