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종단
성균관, 정월 삭분향례 올려
손경수 기자
2018.02.19·1분 읽기·조회 18
헌관이 삼상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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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향례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성균관(관장 김영근)은 지난 2월16일 오전 11시 대성전에서 정월 삭분향례를 봉행했다.
분향례의 헌관은 조총연 성균관 부관장이 맡았으며, 집례는 서정택 전례위원회 위원장, 알자는 육철희 전례위원, 찬인은 박광영 성균관 의례부장, 봉향은 강문봉 전례위원, 봉로는 김광수 전례위원회 부위원장, 사세는 강희원 성균관 관리부장이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