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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포럼

진주향교, 경남유교대학 2018학년도 1학기 첫 강의

손흥철 교수, '법가의 법치론과 성리학의 왕도정치'<br type="_moz">

정기민 기자
2018.03.17·1분 읽기·조회 27

 

이방남 학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손흥철 교수가 첫 강의를 실시하고 있다.

 


 

성석기 학무국장이 공지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입학생들이 손 교수의 강의를 경청하고 있다.

 


 

진주향교 경남유교대학(전교 겸 학장 이방남)은 지난 3월15일 2018학년도 1학기 첫 강의를 시작했다.

 

이날 강의는 올해 입학생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양대학교 손흥철 교수가 ‘법가의 법치론과 성리학의 왕도정치’를 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했다.

 

경남유교대학은 2014년 3월 개교해 2017년까지 4기수의 졸업생 400여 명을 배출하고, 지난 3월8일 제5기 입학생 130명이 입학했다. 강의는 매주 목요일 오전에 2시간씩 실시한다.

 

이번 학기는 고려대 심경호 · 지혜경영연구소 손기원 · 충남대 황의동 · 경상대 허권수 · 손병욱 · 이상필 · 한상덕 · 경희대 전호근 · 한국학중앙연구원 김학수 교수 등이 강의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