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포럼
(사)한국시조협회, 시조 유네스코무형문화재 등재를 위한 세미나 개최
오병두 기자
2019.03.11·1분 읽기·조회 25

박상미 교수가 강의를 하고 있다.
사단법인 한국시조협회(이사장 김흥열)는 지난 3월8일 오후 2시에 뚝섬 인근 안동빌딩 대강당에서 시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박상미 교수가 인류학, 문화인류학 그리고 문화유산, 인류학의 주요 개념과 방법론, 문화유산과 공적개발원조, 문화유산의 세계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사업과 한국의 유산 등재, 시조의 등재를 위한 탐색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박상미 교수는 한국외대 국제학부 교수, 문화재청 무형문화재위원, UNESCO 인류무형문화유산 심사기구 의장으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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