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포럼
경남 산청삼락회, 학술세미나 개최
정기민 기자
2016.10.26·2분 읽기·조회 21

세미나를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박개동 회장이 참석 내빈을 소개하고 인사말을 하고 있다.

하미경 시낭송가가 시낭송을 하고 있다.

이천규 위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경남 산청삼락회(회장 박개동)는 10월26일 산청군 동의보감촌 한의학박물관 세미나실에서 인제대학교 인문도시지원사업단(대표 김성리 교수)의 도움으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3시부터 개최된 세미나는 ▶하개동 회장 인사 ▶하미경 지리산 힐링 시낭송가의 시낭송 ▶이천규 도산서원선비문화수련원 지도위원의 주제발표 ▶허학수 산청향토문화연구소장과 박개동 회장의 토론 ▶김성리 교수의 강평 ▶기념촬영 ▶폐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선비정신 함양을 통한 인성교육의 방향’이란 주제로 90분 동안 발표한 이천규 위원은 ‘선비란 어떤 사람인가? 훌륭한 선비들의 학문 요체와 학습방법, 선비정신과 인성교육의 방향, 남명학파의 연원’ 등의 항목으로 세분하여 발표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세미나에는 진주향교 심동섭 전교·정기민·성석기 사무국장을 비롯한 유림들과 산청삼락회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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