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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포럼

'무형유산 세계화 과제와 NGO의 역할' 정책토론회 개최

유성엽 의원과 김광림 의원 공동주최

오병두 기자
2017.04.11·2분 읽기·조회 24

 

참석 국회의원들이 화이팅하고 있다.

 


 

제12차 유네스코 무형유산 정부간위원회 대한민국 개최 기념 정책토론회가 '무형유산 세계화 과제와 NGO의 역할'이란 주제로 4월11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유성엽 국회의원과 김광림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정우택 대표 외 14명의 국회의원들과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2부의 행사로 진행됐다.

 

1부 기조발제는 임돈희 동국대 석좌교수(대한민국학술원 회원)의 '무형유산활동의 세계화 과제와 NGO의 중요성'이란 주제로 발제했다.

 

2부 행사는 함한희 전북대학교 교수(무형유산학회장)의 좌장으로 토론회가 개최됐는데 이길배 문화재청 무형문화재과장이 '무형유산 보전과 활용에 대한 정책방향'이란 주제로 발표했고, 윤병진 세계탈문화예술연맹 사무총장이 '무형유산 국제화를 위한 법과 제도 과제'란 주제로 토론을  했다.

 

이어 최동환 세계무술연맹 사무총장의 '국가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지원사례와 ODA 연계방안'에 대해 논했고, 이광표 동아일보 오피니언 팀장(문화유산학 박사)이 '유네스코 등재유산과 NGO의 역할'에 대해 담론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