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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포럼

경남 산청 한국선비문화연구원 2017년도 학술세미나 개최

'임진왜란 의병활동과 남명학파'

정기민 기자
2017.10.21·2분 읽기·조회 27

 

최구식 한국선비문화연구원장이 개회사를 하고 있다.

 


 

김경수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이 사회를 보고 있다.

 


 

한명기 명지대 교수가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김만호 광주전남연구소 연구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있다.

 


 

 

박갑로 영남이순신연구소 연구원이 특별기획 발표를 하고 있다.

 


 

경남 산청군 소재 한국선비문화연구원(원장 최구식)은 지난 10월20일 한국선비문화연구원 대강당에서 경남 지역 유림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오후 1시 30분부터 김경수 한국선비문화연구원 책임연구원의 사회로 시작된 세미나는 ▷국민의례 ▷최구식 원장의 개회사 ▷한명기 명지대 교수의 기조강연(동아시아 전쟁 임진왜란과 경상우도 의병의 위상) ▷김만호 광주전남연구소 연구원의 주제발표(임진왜란 의병 연구의 회고와 전망) ▷박갑로 영남이순신연구소 연구원과 김재호 송암 김면 방손의 특별기획발표(난중일기에 기록된 남명학파 / 남명학파 의병 후손가 이야기) ▷종합토론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학술세미나에는 심동섭 성균관 부관장 겸 경남향교협의회 회장, 손성모 전 경남향교재단 이사장, 이규윤 곤양향교 전교를 비롯한 경남 지역 유림지도자들이 대거 참석해 큰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