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삼척시 노곡면 주지마을 주민 학살사건 희생자 추모 제례 봉행
전남표 기자
2025.08.17·1분 읽기·조회 32
8월17일 삼척시 노곡면 주지리 위령비 앞에서 한국전쟁 주지마을 주민 학살사건 희생자 추모 제례를 거행했다.
이번 추모 제례는 1950년 9월 28일(음력 8월 17일) 한국전쟁 당시 억울하게 희생된 삼척시 노곡면 주지리 마을 주민들의 넋을 위로하고, 그 정신을 후손들에게 올바르게 계승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시 사건은 2019년 관련 자료 검증을 거쳐 역사적 사실로 재확인됐으며, 2020년 6월 위령비가 건립된 이후 매년 마을에서 자체적으로 추모 행사를 이어오고 있다.
위령비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초헌관 헌작 후 재배(再拜)를 하고 있다.
아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종헌관이 헌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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