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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강원 고성소방서, 119 시민 수상구조대 올해도 맹활약 펼쳐

전남표 기자
2025.08.18·1분 읽기·조회 16

강원 고성소방서(서장 김진문)는 119 시민 수상구조대가 지난달 7월11일부터 이달 8월17일까지 38일간 송지호 해수욕장 일원에서 안전지킴이 역할을 무사히 마쳤다고 밝혔다.

 

올해 119 시민 수상구조대는 총 근무 인원 76명, 해변 순찰 92회, 응급처치 47회, 자연정화 3회 등 다양한 활동을 했으며, 특히 이달 11일 낙상사고로 발생한 두부 출혈 응급환자에게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맹활약을 펼쳤다.

 

 

 

김진문 고성소방서장은 “무더운 올여름 피서객들의 안전을 지켜준 119 시민 수상구조대의 활약에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