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8월 마음 담은 김치·반찬 나눔 실시
장부중
2025.08.26·2분 읽기·조회 22
울진군 기성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안용원, 김윤곤)는 지난 8월25일 관내 취약계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 담은 김치․반찬 나눔사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한울원자력본부에서 지원하는 예산으로 이번 달은 기성면생활개선회(회장 곽순현)에서 우뭇가사리 콩국, 황태국, 오징어젓갈 등 6가지 반찬을 준비하고,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전달하며 안부와 건강을 살피는 등 따뜻한 정을 나눴다.
안용원 민간위원장은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고 활기찬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폭염으로 인해 안전이 우려되는 취약계층의 고독사 예방 등을 위해 소외된 이웃에 더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라고 전했다.
김윤곤 공공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귀한 시간을 내 이번 나눔 봉사를 위해 애써주신 위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소외된 대상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올해 울진군 관내 첫 벼 수확 현장에서 손병복 울진군수가 콤바인을 운전하고 있다.


지난 8월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기성면 정명들 일원에서 김용찬 농가가 풍년 농사를 기대하며, 올해 울진군 관내 첫 벼 수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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