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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제265회 삼척시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개회

전남표 기자
2025.08.26·2분 읽기·조회 29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가 열리고 있다.

 


 

 

제265회 삼척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8월26일 제2차 회의를 개의하여 총무과 등 10개 부서에 대해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을 심사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회의 각 위원의 주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이광우 위원은 “노인복지관 건축 시, 시설의 특성과 이용자의 편의성을 충분히 반영하고 관련 실적과 전문성을 갖춘 업체를 선정할 것”을 바라며 정라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이전 후 기존 건물을 시니어클럽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할 것을 주문했다.

 

▷ 김희창 위원은 “공동화장장과 추모공원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을 위해 정신적·금전적 보상이 적절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책을 마련할 것”과“삼척이 국가지질 공원 및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등재될 수 있도록 석개재 지층에 대한 연구용역을 추진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 김원학 위원은 “고향사랑기부제의 답례품 선정 관련 기부 참여 확대와 지역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관광지 입장권을 답례품에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를 바란다”라고 주무하고 “경로당 무료급식 지원 사업이 장기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법인체 운영, 시니어 일자리 연계 등 지속 가능한 대책을 마련할 것”을 바란다고 주문했다.

 

▷ 정연철 위원은 “이동 급식 차량이 지역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할 것”과 “장미공원의 노후화된 장미를 교체하여 경관을 개선하고, 관광객 유입과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서 기능할 수 있도록 정비할 것”을 바란다고 주문했다.

 

 

 

▷ 김재구 위원은 “경로당 무료급식 지원 사업이 지역별로 형평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명확하고 통일된 기준을 마련할 것”과 “신기면 복지회관 신축 설계 시, 이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하여 충분한 주차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인근 부지를 확보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할 것”을 주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