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거벌모라문화유산지킴이회, 평해황씨 해월종택 정비활동 실시
장부중
2025.09.01·1분 읽기·조회 26
울진거벌모라문화유산지킴이회가 지난 8월29일 경상북도 민속문화유산인 울진 평해황씨 해월종택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울진의 문화유산 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는 이 단체는 매월 1~2회 지역 문화유산을 탐방하고 정비하는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서도 회원 20여 명이 힘을 모아, 무더위 속에서 잡초를 제거하고 청소하는 등 문화유산 주변을 깨끗하게 정리했다.
김정희 회장은 “무더위에도 함께해 주신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여러분의 작은 정성과 땀이 모여 울진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보존하는 큰 힘이 되고 있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곳에서 늘 정성과 마음으로 유산을 지켜주시는 지킴이회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울진의 귀한 문화유산이 오랫동안 빛을 잃지 않도록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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