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한국 전통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 개최
전남표 기자
2025.09.15·2분 읽기·조회 25

고성군청 전경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군수 함명준)은 오는 9월19일(금) 오후 7시 30분과 9월20일(토) 오후 2시, 고성군 문화복지센터(거진읍 자산천로 240)에서 한국 전통 인형극 「홍동지와 이시미」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고성군과 협약을 맺고 강원문화재단의 「공연장 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에 선정된 공연예술 단체 ‘문화예술 굼터’가 선보이는 첫 작품으로, 전통 설화를 기반으로 한 창작 인형극이다.
특히 「홍동지와 이시미」는 2024년 벨기에 브뤼셀의 젬 국제인형극축제 ‘코리아 포커스’와 2025년 캐나다 ‘사그네 인형극축제(FIAMS)’에 초청돼 유럽과 북미 관객에게 한국 전통 인형극의 예술적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처럼 국제무대에서 인정받은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번 공연은 더욱 눈길을 끈다.
작품은 익숙한 전래 이야기를 인형극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연출로 재해석해 유머와 교훈을 동시에 전달한다. 관람객은 전통 설화 속 이야기를 새롭게 경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무신사, ‘책상을 탁쳤더니 억하고 말라서’ 카드뉴스 논란 확산 [유교경영리포트]](/uploads/4/legacy/photos/20260521/art_17791935224319_134c6c.jpg)

![[단독] 구리시장 경선판 흔드는 ‘유령 여론조사’... 언론사 명의 빌린 ‘불법 대리 조사’ 의혹 포착](/uploads/4/legacy/photos/editor/2604/20260417081433_gxgnwrel.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