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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시지부, 운영위에서 회원 승계 문제 집중 협의 

강갑회 기자
2025.09.23·2분 읽기·조회 31

 

 

홍계성 지부장(가운데)이 인사말하고 있다.

 


 

 

회원이 자료를 살펴보는 가운데 회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창희 처장이 유족(준회원) 승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준회원 호국봉사단원이 홍계성 지부장과 기념을 하고 있다.

 


 

 

운영위원회의에 참석한 유공자가 회의 시작 전에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울산시지부(지부장 홍계성)는 23일 11시 울산광역시 보훈회관 회의실에서 시지부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운영위원회의에는 홍계성 지부장과 5개 구·군지회장, 운영위원, 준회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는 △국민의례 △홍계성 지부장 인사말 △박만동 중구지회장 인사말 △이창희 사무처장 준회원 승계문제 설명 △기타 토의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운영위원회에서는 회원의 평균 연령 93세로 인한 유공자회의 존립에 대한 걱정과 대책을 집중적으로 협의했다. 이창희 사무처장은 각 지회에서는 지역 국회의원에게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안)」의 국회 통과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도록 설명하고 그 방법을 전달했다.

 

홍계성 지부장은 인사말에서 “회의에 참석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유족(준회원)의 회원 승계 문제가 가장 큰 현안이다. 평소 시지부의 업무에 협조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추석 명절을 가족과 함께 건강하게 잘 보내시기 바란다”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