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울진군, 치매안심센터-노인복지시설 간담회 개최
치매관리 협력체계 강화 및 조기발견 기반 마련 <div id="hwpEditorBoardContent" data-hjsonver="1.0" data-jsonlen="8244"><br></div>
장부중
2025.10.20·2분 읽기·조회 28
울진군은 지난 10월17일 울진군보건소 대회의실에서‘2025년 하반기 치매안심센터-노인복지시설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울진군 치매안심센터와 핫라인을 구축한 관내 노인복지시설 17개소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2025년 치매관리사업의 추진 현황 공유, 치매 고위험군 협력 방안 등 치매 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한 통합 서비스 연계 방안 등을 논의했다.
각 기관은 그동안 치매검진, 대상자 연계, 인식개선 교육 및 홍보 등으로 상호 협력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실제 사업을 추진하는 실무 담당자들이 대면하여 서로 활발하게 의견을 나눔으로써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노인복지시설 한 관계자는“치매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센터와 적극 협력하겠다”며“현장의 의견이 반영되는 자리가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치매안심센터와 노인복지시설 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공고히 하고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는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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