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우리 마을 이웃사촌 희망봉사단, 이주민과 함께 비치코밍 프로그램 운영
전남표 기자
2025.10.22·1분 읽기·조회 30
우리 마을 이웃사촌 희망봉사단(회장 박정희)은 지난 10월20일 고성군자원봉사센터의 '2025년 지역 활력 스케일 업 프로젝트 사업'을 운영해 오면서 ‘우리 마을 이웃사촌 희망봉사단 비치 코밍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국제 이주여성과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하여 죽왕면 해변 일대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고, 수거한 폐자재를 활용해 재활용 작품을 제작하며 환경보호에 동참했다.
한편, 우리 마을 이웃사촌 희망봉사단에서는 지난 9월 29일에도 해변 환경정화 및 서핑 체험을 통해 이주민과 원주민 간의 이해와 공감을 높인 바 있다.
죽왕면 해변 쓰레기를 수거하고 있다.
공감체험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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