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2025 뷰티쌤 수원, 10월31일~11월2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김용헌
2025.11.03·2분 읽기·조회 48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이 뷰티 산업의 핵심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small.jpg)
이재준 시장(가운데)과 참석자들이 2025 뷰티썸 수원 개막행사에서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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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수원시장이 10월 31일 2025 뷰티썸 수원 행사장에서 체험을 하며 활짝 웃고 있다.
‘모든 순간의 아름다움을 더하다’를 슬로건으로 한 ‘2025 뷰티썸 수원’이 10월31일부터 11월2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수원시가 주최하고, 수원시·(재)수원컨벤션센터·㈜메쎄이상이 주관한 2025 뷰티썸 수원(BeautySum Korea Suwon 2025)은 뷰티 분야 제품 전시와 비즈니스 프로그램 등으로 기업이 국내외 판로를 확대하도록 지원하고, 관람객에게는 최신 뷰티 트렌드와 브랜드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는 박람회다. 기업과 기관‧단체에서 250여 개 부스를 운영했다.
10월31일 열린 개막식에 함께한 이재준 수원시장은 “수원이 뷰티 산업의 핵심 거점이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뷰티 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뷰티·헬스 산업은 수원시, 나아가 우리나라 성장의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참가 기업들은 화장품, 헤어·네일·바디·향수·에스테틱(피부관리)·이너뷰티 제품 등을 전시·판매했다.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대형 유통사 입점 프로그램, 산업세미나, 글로벌 인플루언서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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