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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교육

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 실버 공예반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하반기) 개최 

전남표 기자
2025.11.03·2분 읽기·조회 48

 

 

공예반 하반기 수료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대한노인회 삼척시지회(지회장 박재옥, 성균관유도회 삼척지부 원임회장)에서 평생학습센터의 단체 특성화 프로그램 공모사업으로 실버 한지공예반 과정을 개설하고 20명을 모집해 4월7일 개강식 이후 25강좌를 진행하고, 11월3일 오전 10시 수료식을 가졌다.

 

어르신들이 매주 월요일 2시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왔고 7월17일 여름방학을 맞아 작품전시회를 개최했다.

 

한지공예반은 취미 여가활동 일환으로 즐겁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활성화하므로 치매 예방, 작품활동을 통한 성취감으로 동기를 부여하고 자긍심을 고양하므로 노년 삶의 질을 높였다.

 

작품전시회는 수강생이 직접 제작한 작품을 공개하므로 한지공예의 한 단계 도약한 작품의 오묘하고 섬세한 작품세계로 빠져들게 함은 물론 수강생으로 예술 경지를 누리고 상호 작품정보를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노인인구 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노인 여가 취미활동 프로그램을 가미한 평생교육은 노인 일자리 못지 않게 중요하고 필요성이 강조된다.

 

따라서 노인 취미 여가 프로그램을 다 각도로 개발 확대하므로 활성화해 나가고자 한다.

 

삼척시에 고귀한 한지공예 전문가의 우수한 강사 인적자원을 보유하고 있어서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되고 노인들이 즐거워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끼게 된다.

 

실버 한지공예반 운영에 심혈을 기울여 주신 이미자 강사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내년에도 실버 한지공예반이 성황리에 운영되므로 어르신들의 행복지수가 향상되고 삶의 질이 높아지기를 기대해 본다.